항아리 속 된장처럼 ..
2011.11.28 by 도토리1202
남편에 사랑법
2011.11.22 by 도토리1202
며느리 덕분에 !
2011.11.20 by 도토리1202
부른다는 말 속엔!
2011.11.17 by 도토리1202
당신 맞나요?
2011.11.15 by 도토리1202
무서운 세상?
2011.11.14 by 도토리1202
약속을 너무 자주 어기는 ..
2011.11.11 by 도토리1202
죽도록 사랑하고 싶은 날!
2011.11.09 by 도토리1202
&& 항아리 속 된장처럼 && 세월 뜸들여 깊은 맛 우려내려면 우선은 항아리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. 햇장이니 갑갑증이 일겠지 펄펄끓는 성질에 독이라도 깨고 싶겠지.. 그렁수록 된장으로 들어 앉아서 진득허니 기다리자는 거야 원치 않는 불순물로 뛰여들겠지 고것까지 내 살로품..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28. 09:33
** 남편의 사랑 법 ** 남편은 띠동갑인 나를 옥이야 금이야 귀하게 여김니다. 아직 신혼이라서 보고싶다. 사랑한다. 라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죠. 그런데 남편의 나이가 조금 많아서 일까요. ? 나는 주말이면 밖에 나가 데이트하고 싶은데. 남편은 피곤하다며 집에 있으려고만..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22. 12:35
$$ 며느리 덕분에 $$ 작년 이맘때쯤 마누라를 먼저 보낸 내게 큰아들 내외가 찾아왔다. 멀쩡한 집 놔두고 내 집에 들어와 살겠다기에 돌려보냈다. 그런데... 요것들이 그 다음 날 그 다음 날도 찾아와 같이 살자는게 아닌가.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, 결국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, 착..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20. 14:23
*** 부른다는 말 속엔 *** 오랜만에 만났다. 우여곡절 끝에 아들을 얻은 친구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 또. 보자 악수하면서 아이 돌 때 잊지말고 연락해 그래야지 그럼 당연히 불러야지 하던 그때 아. 내 속 어딘가에 갑자기 화악 불 들어왔다. 불러야지 하는 말도 꼭이나 불 넣어라 하..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17. 09:10
푸른 하늘에 그름 한 점 없는 주말 오후. 호주에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나는 전화번호 광고란을 뒤졌다. 집 배수구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. 마침내 별 다섯개가 그려진 최고 기술자 광고를 찾아 전화를 걸었다. 문제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주소를 알려주었다. 얼마 지나지 않아 초..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15. 14:50
@@@ 위험 . 조심하세요 @@@ 요즘 길거리에서 접근하여 마른해산물을 추천하며 판매하려고 하면서 한번 맛보라든지. 냄새를 맡아보라 한다면 절대로 하지 마세요 해산물이 아니라 ::: 에틸에테르 ::: 일종의 마취약으로 냄새를 맡으면 정신을 잃게 된담니다. 중국에서 온 신종범죄 람..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14. 10:32
**약속을 너무 자주 어기는 사람과는 약속을 하지마라. 상대가 계속 약속을 어긴다면 다음번에 그가 약속을 할 때는 반듯이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을 확실하게 하라. 당신이 개대하는 것을 명확히 밝혀라. 즉 그건 약속처럼 들리는데 ?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난 상처를..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11. 09:27
죽도록 사랑하고 싶은 날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그대 좋은 음악 같은 사람 내가 즐겨듣는 음악 귀에 꽂은 이어폰 속 가슴 뭉클 아련하게 들려오는 목소리 정지된 착한 마음의 잔상 또렷한 아픈 만큼의 행복 모든 것이 사랑이에요 죽도록 사랑하고 싶은 날
좋은 글 생각~ 2011. 11. 9. 14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