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을 만나서/이정규
당신을 만나서
행복으로 보낸 시간은
내 삶의 전부였고
황홀한 기쁨이었습니다
별과 별이 부딪쳐
금빛 불꽃 양광처럼
감출수 없는 희열은
신비의 베일처럼 다가온
내 사랑이었고
허기진 사랑을
당신은 따뜻하게 채워 주었습니다
내가 사랑하는 님이여
떨어진 몸이라 애간장 태우는 나날이었지만
인연의 고리는
하늘이 정해준 연분이라
둘은 하나 되었으니
필연 인것을
당신과 내가
사랑으로 꽃 피운 날들이
추억의 장이 되고
변치않는 마음은
마르지 않는 샘물처럼
영원히 저 하늘과 이 땅에서 함께이고 싶습니다 .
나무의자 (0) | 2012.01.03 |
---|---|
2012년~ (0) | 2011.12.31 |
꿈속에서....(용혜원) (0) | 2011.12.28 |
고독을 버리기 위해.. (0) | 2011.12.23 |
인생은 구름이며 바람이어라~ (0) | 2011.12.19 |